베이스 연주자 Petros Klampanis의 트리오입니다.

기타리스트 Gilad Hekselman이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주고 있고, 드러머 John Hadfield가 다양한 퍼쿠션 사운드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하고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귀를 즐겁게 해주네요.

단아한 베이스 솔로에 귀가 솔깃해집니다. 

꼭 화려해야만 신나는 건 아닌거죠~~~!!

 



Posted by [시공초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