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시대가 정말 많이 변한것이다. 

일렉트로닉 뮤지션들의 창의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정말 훌륭해지고 있다. 

단지 기계를 다루는 엔지니어가 아닌 음악을 만들어내는 뮤지션인 것이다. 

어쿠스틱 악기를 전통적인 방식(?)으로 연주하는 뮤지션으로서, 나의 음악적인 발전을 위해 '현대의 기술적인 접근이 더욱 필요한 것이 아닐까?' 란 자문을 해본다. 

Posted by [시공초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