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Assistant Electronics / 허건회(Heo Gunhoi)
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Photographer / 김민성(스튜디오 니드)

- LEAPURPLE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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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Assistant Electronics / 허건회(Heo Gunhoi)
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Photographer / 김민성(스튜디오 니드)

- LEAPURPLE music -


Posted by [시공초월]

"분노"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Assistant Electronics / 허건회(Heo Gunhoi)
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Photographer / 김민성(스튜디오 니드)

- LEAPURPLE music -


Posted by [시공초월]

"카오스"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Assistant Electronics / 허건회(Heo Gunhoi)
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Photographer / 김민성(스튜디오 니드)

- LEAPURPLE music -


Posted by [시공초월]

"아무것도"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Assistant Electronics / 허건회(Heo Gunhoi)
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Photographer / 김민성(스튜디오 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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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섭듀오가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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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트라이볼(Tribowl Cultural Center)은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8시 ‘원 먼스 페스티벌(One Month festival)’의 인천 공연을 진행한다.
송 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하고 있는 트라이볼은 매월 ‘트라이볼 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클래식 공연들을 선보이고 있다. 트라이볼은 지난 3월, 2015년의 첫 공연을 시작한 이후 매회 예약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외국민 관람객들이 방문해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고 수준 높은 관람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7 월에 진행되는 ‘원 먼스 페스티벌’은 트라이볼에서 여름기간 준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클래식을 중심으로 재즈, 무용 등 다양한 공연들로 함께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영국, 러시아를 포함해 전 세계 27개국 155개 도시에서 400여회의 공연으로 진행되는 국제적인 행사다.
한국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 피아니스트 이경숙 등이 참여해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트라이볼에서 진행되는 인천 공연에는 김책 트리오, 위 솔로이스츠, 김영희 무트댄스 등 국내 정상급의 공연팀들과 알레프 기타 콰르텟(Aleph Gitarren Quartett) 등 내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환상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김책 트리오


관람료는 무료이며, 취학아동 이상만 입장가능하다. 트라이볼 클래식 시리즈의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tribow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돌아오는 8월의 클래식 시리즈는 세계 3대 콩쿠르의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로레아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피아니스트 이미연의 리싸이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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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섭 재즈듀오가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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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명: 윤원경 쿼텟

 

-라인업-

윤원경- 피아노, 작곡,편곡

오재철 트럼펫

김영후 더블 베이스

에카킴 드럼

 

-Line Up-

Yoon Wonkyung – Piano

Oh Jaechul – Trumpet

Kim Younghoo – Double Bass

Ekah Kim – Drums

 

<윤원경; 피아니스트, 작곡가>

 

재즈 피아니스트 겸 작편곡가인 윤원경은 재즈에 입문한 지 2년 반인 스물 세 살이 되던 해, 뉴스쿨, 노스텍사스, 버클리 등 미국 재즈 명문 학교에 동시 합격한다. 뉴욕 뉴스쿨에 입학한 그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이어 뉴욕대학원(NYU)에서는 석사 학위를 받았는데 NYU 교수이자 뮤지션들의 우상이기도 한 드러머 토니 모레노(Tony Moreno)는 윤원경의 음악에 대해난 그가 쓴 곡을 연주하는 것이 즐겁다”라고 평한 바 있다. 7년여의 유학 생활 후, 잠시 일본 관서 지방에 머물며 현지 뮤지션들과 음악 활동을 한 윤원경은 2013 4, 지난 미국과 일본에서의 음악 여정을 구체화시키는 작업의 첫 번 째 결과물로써 데뷔작 [TEMPORARY THING]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2013 4, ‘오픈뮤직’) 윤원경 1 [TEMPORARY THING]에는 2012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음반 상을 수여한 베이시스트 이원술과 2011년 재즈 피플지로부터 라이징 스타로 선정된 테너 색소포니스트 여현우 등 현 재즈씬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그가 쓴 곡들에 진중한 음악적 신뢰를 보여주었다. (Bop) 스타일부터 재즈를 기본으로 한 컨템포러리한 자작곡들로 이루어진 1집 앨범은 신예답지 않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윤원경 퀸텟은 2013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해 연주하였다. 현재까지 연 1-2회 일본 마츠자카와 동경에서 '윤원경 뉴 트리오+1' 연주를 해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여러 재즈 밴드에 참여하여 연주 및 세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피아니스트 윤원경은 이번 데뷔작을 통해 출중한 연주자라는 인식을 넘어 뛰어난 작곡 능력을 지닌 아티스트로 머릿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앨범은 퀸텟, 트리오, 듀오, 솔로 등 여러 가지 편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변화되는 편성에 맞춰 곡의 이미지는 물론 작편곡의 스타일이 카멜레온처럼 변화하고 있다. 화성이 출몰하고 악기들간의 합종연횡과 자연스러운 조우를 통해 유니즌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어디 하나 무리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며 추상적이면서도 단단한 서사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신예답지 않은 신뢰감이 배어난 작품으로 다양한 매력을 온전히 포착하기 위해서는 두세 번 이상의 완청은 필수다.”

 

- 2013 6월 월간 <JAZZ PEOPLE> review

 

<Wonkyung Yoon; pianist, Composer>

 

New School University Jazz Performance major

New York University Jazz Studies major

 

Tony Moreno, who is one of the NYU faculty members, and who has great reputation as a musician in New York Jazz Scene, said about Wonkyung Yoon’s works, “I know that it gives me much fun, fascinating and challengeable moments every time I play her original song.” Wonkyung Yoon, born in Korea, is a Jazz pianist and composer. Wonkyung Yoon showed her great playing as a performer and also her very unique musical sense as a composer in her first official album [Temporary Thing], which has been released in 2013. Since she had returned from her musical journey in U.S.A and in Japan, Wonkyung Yoon has been playing a lot of Jazz venues in Seoul, Korea and also she often had performance in Tokyo, Nagoya and Kobe in Japan so far.

 

2015 Wonkyung Yoon Quartet Tour in Seoul, Daegu, changwon, Ulsan

2015 Kyung Sub Hong’s Project Band ‘OFUS’ session

2014 Wonkyung Yoon Trio ‘Kwangjang Art Festival’ at Yeoido Cultural Park, Seoul

2014 Band ‘Dream Jazz’ session

2014 Wonkyung Yoon and reunion in Tokyo, Matsuzaka, Japan

2013 Jarasum International Jazz Festival ‘Wonkyung Yoon Quintet’

2013 Reung-hyang & Ha Myoung Soo Tour in Korea, session

2013 Wonkyung Yoon Quintet at Soso Arts Market in Sejong Cultural Center.

2013 Participated in ‘Arts Journey’ Concerts

2013 debut album [Temporary Thing] released

2012 House Concert ‘Check Kim, Kyung Sub Hong, Wonkyung Yoon’

2009 - 2014 Yearly Short Tour in Japan (Tokyo, Nagoya, Kobe)

2009 Ceremony for 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 in Jeju, Korea

2008 ‘Beautiful Mind, Beautiful Concerts’ Tour in U.S.A. (San-Jose, LA, Baltimore and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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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명:  상지훈의 팝재즈 밴드 위시모닝

 

-라인업-

상지훈드럼

윤미윤 보컬

조순종 피아노

홍경섭 더블 베이스

 

-Line Up-

Sang Jihoon – Drums

Yoon Miyoon – Vocal

Cho Soonjong – Piano

Hong Kyungsup – Double Bass

 

<상지훈; 드러머, 작편곡가>

 

드러머 상지훈은 드럼이 처음 접한 악기는 아니었다. 13살때 치기 시작한 기타가 그에게 첫번째 악기 였다.드럼을 치고 싶었지만 대전에서 태어나 지방이라는 환경과 그 당시의 분위기로 인해 드럼은  대학에 가서 시작 하게 된다. Black Tetra라는 학교 동아리를 통해 MBC대학 가요제 본선에 나가면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 하게 된다. 이후  군악대를 제대하고 강아지 문화예술이라는 인디레이블 소속 드러머로 활동하며 레코딩 세션, 뮤지컬, TV/영화 등 프로 연주자의 경력을 쌓아가게 된다. 1997년 서울 재즈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정규 음악 교육을 접하게 되고, 그즈음 ‘FreeZM’이라는 퓨전 재즈 밴드를 결성하여 앨범과 재즈 페스티벌, 클럽 활동을 하게 된다.

이후 버클리 음대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어 2004년에 보스턴으로 유학을 가게 된다.대학 생활 당시 본인의 리더 연주와 세션 연주등으로 교내 연주 활동을 활발히 하였다. Terri Lyne  Carrington, Dave DiCenso 등으로 부터 사사 받으며  2006년 우등(Summa Cum Laude)으로  버클리 음대를 졸업 하게 된다. 이후 뉴욕 대학교(NYU) 대학원에 진학하여 Billy Drummond, Ari Hoenig등으로 부터 사사 받으며 학업을 마치고 2009년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2015‘Wish Morning’이란 팀을 만들어 본인이 프로듀스한 앨범을 발표 한다.

연주자로써의 활동과 더불어 백석예술대학교, 국민대학교 컨서버토리 , 서울 디지털 대학교 등에서 교육자로써도 활동 하고 있다.

 

<밴드 위시모닝’>

 

밴드 '위시모닝(Wish Morning)' 드러머 상지훈이 주축이 되어 베이시스트 홍경섭, 피아니스트 조순종, 보컬 윤미윤과 의기투합해 결성되었다.

처음에는 밴드이름도, 어떤 음악을 할지도, 어떻게 활동할지도 아무것도 정하지 않았다.

리더인 상지훈은 멤버들로부터 음악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길 원했고 작업이 이루어 자연스레 밴드이름을 'Wish Morning'이라 지었다.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밴드가 만들어낸 음악이 이름을 지어냈다.

2015 2, 동명 타이틀의 첫 앨범 ‘Wish Morning’ 발매후, 잭비님블에서 단독 콘서트를 하였고,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ang, Ji Hoon; Drummer, Composer>

 

Drummer and percussionist, Ji Hoon Sang was born in Taejeon, Korea in 1974. His first instrument was the guitar when he was thirteen. It is first encounter with the drum set was in college. His first musical break was an appearance with his band at the national college band competition, ‘MBC University Music Festival’, which broadcasted nationally.

After serving in the military band for two years, he started to build a professional career as the main drummer of ‘Gang A Ji Culture and Arts’, the very first independent label in South Korea. Along with several recording sessions, musicals, TV shows and film projects, in 1997, he entered Seoul Jazz Academy. There, he formed a fusion band called ‘FreeZM’ and released an album in 2000. He performed with FreeZM at several international jazz festivals in Korea and some local venues and clubs.

After receiving a World Tour Scholarship, he moved to Boston to study at the Berklee College of Music in 2004. There, he performed in several recitals as a leader and as a sideman. He studied with Terri Lyne Carrington and many others. After graduating from the Berklee College of Music with honors of Summa Cum Laude in 2006.

He moved to New York City to continue his study at New York University. At NYU he studied with Billy Drummond, Martin Wind, Jean-Michel Pilc, Ralph Lalama, Gabriel Alegria, Don Friedman and George Garzone. Now He is currently working as a freelancer, performing and recording around the Seoul City. Ji Hoon is also on the faculty of Baekseok  Arts University, Kookmin  Univ. Arts Conservartory and Seoul Digital University.

 

<Band “Wish Morning”>

 

How would be the life that live like fallen leaves blown by gentle breeze… Pop/Jazz  band Wish Morning was organized by leader and drummer Sang Ji-hoon, Bassist Hong Gyoung-seob, Pianist Jo Soon-jong, Vocal Yoon Mi-yoon based on the great understanding each other.

At first, they didn’t decide anything. What kind of music they play, how to perform and such..

The leader Sang Ji-hoon wanted the music to be created naturally and after they had produced a few songs, the band named “Wish Morning”. The name doesn’t have special significance in it, the band’s music named the band by itself.

After release a first album ‘Wish Morning’, they had a showcase at Jack B nimble. And, they are having a gigs around Seoul mos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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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섭 쿼텟이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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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섭 피트정듀오가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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