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cson Ruiz, double-bass player of the Berliner Philharmoniker, performs Heinz Holliger's Preludio e Fuga for solo double bass in Viennese tuning. The work is dedicated to Edicson Ruiz and was premiered by him on 16 March 2010 in the Chamber Music Hall of the Berlin Philharmonie.


현대 음악은 장르를 초월하여 결국 '음악'으로 불리지 않을까 싶다.

재즈, 클래식, 펑크, 락등의 스타일로 구별한 장르의 경계가 허물어져서 하나의 음악으로 통합될 것이라는 내 생각이다. 

많은 클래식 음악가들은 여러 스타일에 대해 해박한 이해와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연주가 가능해지고 있고, 작곡가들은 진작에 장르의 경계가 무의미함을 알아 '현대음악'아래서 그러한 곡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재즈 연주가들 또한 그 시작부터 많은 클래식음악을 공부하고 연마하여 그들의 즉흥연주에서의 창조성과 테크닉을 향상 시켜왔다. 그리하여, 새로운 세대일수록 더욱 완성도가 높은 융합된 형태의 음악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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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에반스의 트리오와 오랜 시간 연주하며 명성을 쌓은 천재 베이스연주자 에디 고메즈의 트랜스 크립션입니다. 한음, 한음 익히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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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20:06
제가 가장 존경하는 베이스 연주자인 데이브 홀랜드의 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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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벤 울프의 'All The Things You Are' 트랜스크립션입니다. 대가의 연주를 따라 쳐보고 분석해 보면 내가 어떻게 연주해야 할지 보이게 됩니다. 주의깊게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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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19:11

Bassist Omer Avital in a New York performance playing a solo bass improvisation in D.

이스라엘출신 베이스 연주자 오머 아비탈입니다.

육중한 사운드와 아라빅한 솔로 라인이 인상적입니다. 

자신만의 소리와 멜로디를 찾는 작업은 연주가들의 평생 목표인데요. 이 연자가는 벌써 다 가진 것 같습니다.
큰 소리안에서도 느낄 수 있는 편안함, 정말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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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뿐만 아니라, 재즈를 연주하는 모든 연주자에게 공감을 주는 마스터 클래스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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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Manring

이것을 들으며 무엇을 느끼시나요?
어떻게 이런 연주가 가능할까요?
믿기지 않는 연주입니다.
이런 연주가 가능하다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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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7:36

한때 제가 제일 좋아하던 일렉트릭 베이스 연주자 마커스 밀러의 솔로연주 동영상입니다. 혼자서 만들어가는 리듬과 멜로디 화음이 정말 아름답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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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Sunside jazz club in Paris
Mark Turner - Saxophone
Larry Grenadier - Bass
Jeff Ballad - Drums

베이스 연주자 래리 그레나디어의 솔로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강한 톤을 바탕으로 완벽에 가까운 타이밍과 빠르지 않으면서도 흥미롭게 진행시키는 솔로는 놀라울 따름입니다. 화음을 이용한 폴리리듬연주는 세계최고의 경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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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챔버스의 워킹베이스라인입니다. 소니롤린스의 앨범중 "Tenor Madness"라는 곡의 일부이고요. 코드톤을 잘 사용하면서도 적절한 위치에 연주되는 패싱톤이 베이스라인을 정말 기름지게 만듭니다. 잘 연구해서 내것으로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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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5박자 연습을 위한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입니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도 반복연습을 하다보면 결국 내 몸에 자연스럽게 흡수됨을 느끼실 겁니다. 되도록이면 "Blues"나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곡을 이 리듬을 사용하여 직접 연주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하겠습니다.
Posted by [시공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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