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금요일 저녁 7시
홍경섭 쿼텟이 공연합니다. 
강남역 아이해브어드림 I have a dream에서!
-라인업-
홍경섭 - 베이스
윤원경 - 피아노
최보미 - 드럼

이경구 - 색소폰

Posted by [시공초월]


8월29일 토요일 저녁 7시.
일렉트릭 재즈밴드 OFUS 가 공연합니다. 
강남역 아이해브어드림 I have a dream에서!!
-라인업-

홍경섭 -베이스
이수진 - 기타
이경구 - 색소폰
윤원경 - 키보드 

김홍기 - 드럼

Posted by [시공초월]


홍경섭 윤원경 재즈듀오가 공연합니다.

Posted by [시공초월]


일렉트릭밴드 OFUS와 함께하는 드림의 특별한 "THE GREAT PARTY"
Jazz, Disco, Funk, Rock, Electronic, Soul이 난무하는,
즐거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강남의 오아시스!
'HAVE A DREAM THEATRE'에서 요란한 파티가 시작됩니다.
1부(7:00~8:00)는 흥겨운 음악으로 심신힐링.
2부(8:30~9:30)는 신나는 음악으로 요란발광.

맘껏 놀아봅시다.

-라인업-

홍경섭 - 베이스

이경구 -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Posted by [시공초월]


일렉트릭 밴드 'OFUS'가 논현동 후터스라이브에서 공연합니다. 

-라인업-

홍경섭 - 베이스

이경구 -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Posted by [시공초월]


3월 28일 금요일 저녁 10시 30분!
재즈 펑크 밴드 'OFUS'가 첫번째 단독 공연을 합니다.

<<<재즈 뮤지션들의 반란>>>
Jazz Funk Band "OFUS"

<밴드 설명>
재즈 뮤지션들이 신나게 놀고 싶어서 만든 밴드이다.
관객과 함께!!
한국 재즈씬에서 각자의 영역을 개척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다섯명의 연주자가 재즈의 어법으로 '펑크','락','디스코'등의 음악을 재해석하며 보다 재밌게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뭉쳤다.
재즈의 가장 큰 특징인 '즉흥성'이 강조되면서도 누구나 즐겁게 몸을 흔들수 있는, 머리를 흔들수 있는 음악을 연주한다.

<음악스타일>
연주하는 뮤지션과 듣고 즐기는 청중이 함께 신나게 떠들고 소리치며 춤도 추는 난장 파티 음악을 연주한다.
락, 펑크, 디스코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재즈 뮤지션들의 즉흥연주에 의해 화려하게 재탄생된다.
기존의 고리타분한 음악적 고정관념들을 버리고 음악에 몸과 마음을 맡기면 된다.

<라인업>
이경구 - 색소폰
윤원경 - 키보드
이수진 - 일렉트릭 기타
홍경섭 - 일렉트릭 베이스
김상헌 - 드럼

<장소>
강남역 복합문화예술공간 "아이해브어드림"

<시간>
3월 28일 금요일 저녁 10시 30분

<입장료>
만원

<문의>
02)3710-4562
010-2106-5828

Posted by [시공초월]


김책트리오

김책-드럼

윤원경-피아노

홍경섭-베이스

Posted by [시공초월]


홍경섭 쿼텟이 공연합니다. 
3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강남역 아이해브어드림.
-라인업-
홍경섭 - 베이스
윤원경 - 피아노
김영진 - 드럼
오재철 - 트럼펫

Posted by [시공초월]


항상 한시라도 놓치면 안된다.

찰라를 내것으로 만들어 한소리를 내야함과 동시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해야한다.

누구도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모른다.

때론 실수가 있기도 하지만, 그것또한 음악의 일부다.

몰입해야한다.

그리곤, 즐겨야한다. 내가 즐거워 절로 웃음이 나오도록 철저히 즐겨야 한다.

어깨가 덩실거리며, 엉덩이가 제멋대로 춤춘다.

내안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환희를 만든다.


                                                                                                                           <사진출처:원경씨친구>




Posted by [시공초월]

합정동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까페 "스테이 인"에서 트리오 연주가 있습니다.



<스테이 인>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8길 32-5

                  02-336-7757



Posted by [시공초월]


관객들이 몰입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
 어린아이, 학생, 직장인, 노인들, 심지어는 음악가들이 우리 셋이 만들어내는 음악에 눈과 귀뿐만 아니라 오감을 열어 받아들이는 것을 연주하는 내내 볼수 있었고, 느낄수 있었다. 그것은 그들의 에너지가 연주하는 나에게 전달되는 걸 의미하는 것이다. 말할 것도 없이 난 더욱더 깊이 음악에 빠져들었고, 내 기량을 뛰어넘고 싶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난 연주할때는 관객의 눈을 쳐다보지 않는다. 하지만, 곡 중간중간에 간단한 멘트를 할때는 모든 관객들의 눈을 한번씩은 꼭 맞추려고 노력한다. 방금 연주했던 곡에 대한 관객의 느낌을 전달받고 다음곡에서 그들이 기대하는 것을 느끼고 싶어서 이다. 많은 경우, 관객에게 직접 말을 걸어 물어보기도 한다. '방금전 곡 어땠어요?' 난 빙빙 돌려서 묻지 않는다. 대부분의 경우 '좋았어요'라는 답이 오지만, 그건 많은 경우 인사치레라는 건 나도 안다. 하지만, 가끔은 '어려워요', '이상해요', '시끄러워요'등등의 대답이 들리기도 한다. 사실 난 좀더 주관적인 그리고 순간적인 대답을 기대한다.

 연주와 동시에 관객으로 부터 그 연주에 대한 느낌을 듣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우면서도 바로 연주자와 관객이 느낌을 공유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된다. 미술관에 가서 미술작품을 감상할때는 미리 안내서를 읽고 배경지식을 습득한 후 실제 미술관에 가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는다. 작품 창작 배경이나 그 당시 작가의 생각이나 상황등,,,, 이러한 배경지식은 작품을 이해하여 내것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을 뿐만 아니라, 내가 작가와 작품과 공감을 형성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다.

 재즈는 순간의 예술이다. 오직 그 순간 딱 한번만 연주되는 음악이다. 지금 연주되는 음악을 내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뮤지션이 같은 관객앞에서 연주해도 그 음악은 같지 않다. 그래서, 내겐 연주 직후 관객과 나누는 대화는 연주만큼이나 소중하다. 상상해 보라. 고흐의 그림을 보러 고흐미술관에 갔더니, 고흐가 직접 나와서 자신의 작품을 설명해준다고 말이다. 하하하, 난 물론 그런 훌륭한 예술가가 아니다. 오해 말도록....

 물론, 어떤 경우에는 말이 느끼는 것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나만의 감성으로 느끼고 있는 것을 타인이 강요하게 되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하기에, 나또한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 아직은 많이 미숙하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관객과의 공감이 이루어지는 것을 종종 확인하기에 계속 해 나갈 것이다.

 이날 하우스 콘서트에서는 즉흥성을 더욱 강조하였기에 세명의 연주자가 보통때보다도 더 많은 집중력과 몰입이 필요했다. 관객들은 2시간동안 우리가 만들어내는 음악과 몸짓과 말에 즐겁게 반응해 주었다. 난 2시간이 흐른지도 몰랐다. 난 음악에 빠져 내가 연주하고 있는지도 잊었었다. 연주자에게 이보다 더 행복한 순간이 어디 있으랴! 

 본 공연이 다 마치고, 뒷풀이에서 무려 세곡이나 더 연주했다. 한풀이 했다!!!

한동안 그 여운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 같다.


Posted by [시공초월]


[325회] 2012. 11. 2 (금) 8시 - 김책(Drum), 홍경섭(DoubleBass), 윤원경(Piano)



제 325회 하우스콘서트

일시: 11월 2일 (금) 8시
출연: 김책(Drum), 홍경섭(Double Bass), 윤원경(Piano)




PROGRAM

1. Remy - 윤원경 곡

2. Temporary Thing - 윤원경 곡

3. Not Yet - 홍경섭 곡

4. Segment - Bebop - Dizzy Gillespie & Charlie Parker 곡, 홍경섭 편곡

5. Fall - Wayne Shorter 곡

공연 당일날 즉흥 선곡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Drum. 김책
말을 익히기도 전에 피아노와 만돌린 기타로 음악을 시작한 김책은, 뜻한 바가 있어 청소년기에 이미 뉴욕으로 건너가 정식 레슨과 수많은 잼 세션 연주에 참여하였다. 귀국 후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고민하다 musicology(국악이론)를 공부하였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대학원에서 즉흥연주와 음악의 식민주의, 도시음악사회의 하위문화(subculture)등을 집중탐구하고 있는 재원이다. 종족음악과 자유즉흥연주 외에 메인스트림 재즈의 연주에 있어서도 국내외 최정상의 재즈 연주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국내 최고의 재즈 임프로바이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숭실대학교와 대구예술대학교에서 재즈 음악사와 재즈 오케스트레이션, 재즈 드럼 실기 등을 강의함으로써 지식의 환원에도 힘쓰고 있다. 국내에 몇 안 되는, 이론과 플레이가 일치하는 음악가로서 '가장 포용력 있고 넓은 스코프의 연주들을 선보인다’고 평가받는 김책은 서울, 뉴욕, 암스테르담, 파리 등지를 오가며 손성제, 허대욱, Kalevi Louhivuori, Alexandra Grimal 등 다양한 개성의 음악가들과 다양한 스타일의 연주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멀티 인스트루멘털리스트 정재일과의 듀오로 발표한 음반 

(2009)가 2010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연주음반상을 수상하며 그 탁월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DoubleBass. 홍경섭
재즈 베이스 연주자이자 작곡가, 그리고 음반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예술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편견 없는 다양한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음악가인 그는 현재 숭실대, 동아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네덜란드 Utrecht School Of Arts 석사 졸업
네덜란드 Prins Claus Conservatory 학사 졸업

2012년 현재, 귀국 후 재즈 클럽 연주 활동 중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의 프로듀서와 베이시스트로 참여(2011)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컬처 페스티발 참가 - 프리재즈와 모던발레 공연(2010)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알렉산더 프로젝트- 모던 발레와 프리임프로비제이션 공연(2009)
그리스 아테네, 세로니키, 볼로스 재즈 클럽 투어(2008)
네덜란드 아센 재즈 페스티벌 및 아센 아시아 음악 페스티벌 참가(2008)
독일 함부르그, 브레멘 재즈 클럽 투어(2007)
스페인 물시아 재즈 페스티벌, 암스테르담 트라이톤 뮤직 페스티벌 참가(2006)
네덜란드 흐로닝헌 주청사 콘서트(2006)
네덜란드 흐로닝헌 재즈 페스티벌 참가(2005)
스페인 마드리드, 알리깐테 뮤직 페스티벌 참가(2004)

Piano. 윤원경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편곡가인 윤원경은 2000년 처음으로 재즈를 접하였고, 본격적인 수학을 위해 2002년 도미, 약 6년 반 동안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주자들부터 뉴욕의 떠오르는 젊은 현지 아티스트까지 많은 연주자들과 협연하였다. 
2009년 귀국 후 국내 활동, 그리고 일본에서 두 달여의 연주 활동을 마친 후 2011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예대, 우송대, 호남신학대학교대학원에서 강의를 해 오고 있다. 
현재 서울시내 주요 클럽 등에서 연주함과 동시에 이따금 일본에서의 연주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NYU Jazz Piano Performance (MA) 졸업
Kenny Werner, Gil Goldstein, Jim McNeely, Marc Copland 등 사사

일본 동경, 나고야 연주(2011) 
서울 Wonkyung Yoon Quintet 연주(2011)
일본 고베시, 미에현, 우레노시 등 투어 및 방송 출연(2010)
제주도 한-아세아 특별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념식 연주 (2009)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kfhi)주최 "Beautiful Mind, Beautiful Concerts"
미국 San Jose, LA, Baltimore, Chicago 투어(2008)
New York 클럽 활동 : Sweet Rhythm, 55 BAR, Center for Improvisational
Music, Saint Peter's Church, 169BAR, Buena Sera, EZ's Woodshed,
Broadway 외 다수
Korean American Day Festival 연주
John Scofield Workshop 연주
Ralph Alessi NYU Ensemble 공연, 55BAR, Center for Improvisational Music

Tocho Swing Beats 뉴욕 공연 피아니스트 - Juilliard, Harlem Jazz Week Festival, Birdland 등


출처: 박창수의 하우스콘서트 홈페이지


Posted by [시공초월]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