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섭 전영세 재즈듀오가 공연합니다.

Posted by [시공초월]


"더이상"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Assistant Electronics / 허건회(Heo Gunhoi)
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Photographer / 김민성(스튜디오 니드)

- LEAPURPLE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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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Assistant Electronics / 허건회(Heo Gunhoi)
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Photographer / 김민성(스튜디오 니드)

- LEAPURPLE music -


Posted by [시공초월]

"분노"

홍경섭 일렉트릭밴드 OFUS


카오스(CHAOS) 
-콘트라베이시스트 '홍경섭'의 첫번째 앨범-

2011년말, 베이스연주가 '홍경섭'은 8년간의 긴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귀국하였다.
귀국후, 그는 8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연의 앨범 "Bright Green Almost White", "This Place, Meaning, You"에서 연주자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팝재즈밴드 'Wish Morning'의 동명 타이틀 앨범등 다수의 재즈음반 녹음에 참여하였다.
또한, 피아니스트 '허대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러머 '김책'과 함께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원데이페스티발(대만)에서 공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윤원경', '이정하', '이지연'등과 유수의 재즈클럽, 아트센터, 공연장등에서 연주하고 있다.

그는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중에도 여러 프로젝트 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자신의 밴드 '홍경섭 쿼텟', 민요와 재즈를 접목한 국악 즉흥 앙상블 '목단구름', 브로큰 밸런타인의 보컬 '반'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락재즈 밴드 'Jack Rozz'등에서 베이스 연주뿐 아니라, 리더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초, 수려한 재즈 랭귀지로 무장한 뉴욕유학파 색소포니스트 '이경구', 재즈계의 락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난 LA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수진, 화려한 테크닉과 폭넓은 연주 스타일을 가진 뉴욕유학파 키보디스트 '윤원경', 재즈에서부터 힙합까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젊은 드러머 '김영진'과 그 자신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리더로써 작편곡을 맡은 일렉트릭 밴드 'OFUS'를 결성하고 음반작업에 착수한다.

이 밴드의 구성에서 특이한 점은 그가 바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했다는 점이다. 그는 일렉트릭 베이스도 연주하지만,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풍부하면서도 힘이 넘치며 음악전체를 감싸는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강하면서도 아주 정밀하게 연주되는 리듬과 프리하게 진행되는 화성으로 작편곡된 그의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프리스타일의 Jazz Improvisation과 강렬한 Funk, Rock 비트들로 채워진 곡들이 프로듀서 '홍경섭'이 이 포맷을 선택한 이유인 것이다.

음반 수록곡들은 트랙순서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가진다.  
[기]는 '아무것도'
[승]은 '카오스'
[전]은 '전주곡I', '분노', '전주곡II', '회피'
[결]은 '전주곡III', '더이상'
 
세개의 전주곡들은 주제부(바로 뒤 트랙의 곡)에 대한 도입부로서 기타와 색소폰, 피아노의 솔로 연주가 담겨져 있다.
다섯개의 주제곡들은 Funk, Rock, Dance, Electronic Beat등 다양한 비트와 연주자들의 자유로운 Jazz Improvisation으로 가득차 있다.

기승전결은 마치 영화나 소설과 같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스토리가 바로 '홍경섭'이 이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정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곡들을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홍경섭'은 이 음반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함은 물론 모든 곡을 작곡, 편곡 하였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주도적으로 하였다.
녹음과 믹싱은 색소포니스트이자 엔지니어 '이용문'이 하였고, 마스터링은 유럽 최고의 엔지니어 'Paul Pouwer'가 하였다.

<앨범 수록곡>
1.아무것도(No Nothing)
2.카오스(Chaos)
3.전주곡 I (Interlude I)
4.분노(Rage)
5.전주곡 II (Interlude II)
6.회피(Avoidance)
7.전주곡 III (Interlude III)
8.더이상…(Never More)

<밴드 'OFUS'>
홍경섭 - 콘트라베이스, 작곡, 편곡, 프로듀서
이경구 - 테너 색소폰
이수진 - 기타
윤원경 - 키보드
김영진 - 드럼

<Credits>
Producer / 홍경섭(Hong Kyungsup)
Recording, Mixing Engineer / 이용문(Lee Yongmun)
Mastering Engineer / Paul Pouwer
Recording Studio / Gig Studio(Recorded 19th Oct. 2014)
Mixing Studio / GIG Studio(Seoul, Korea)
Mastering Studio / Powersound Studio (Amsterdam, the Nether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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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Director & Designer / 황혜라(Hwang Hy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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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트라이볼(Tribowl Cultural Center)은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8시 ‘원 먼스 페스티벌(One Month festival)’의 인천 공연을 진행한다.
송 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하고 있는 트라이볼은 매월 ‘트라이볼 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클래식 공연들을 선보이고 있다. 트라이볼은 지난 3월, 2015년의 첫 공연을 시작한 이후 매회 예약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외국민 관람객들이 방문해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고 수준 높은 관람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7 월에 진행되는 ‘원 먼스 페스티벌’은 트라이볼에서 여름기간 준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클래식을 중심으로 재즈, 무용 등 다양한 공연들로 함께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영국, 러시아를 포함해 전 세계 27개국 155개 도시에서 400여회의 공연으로 진행되는 국제적인 행사다.
한국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 피아니스트 이경숙 등이 참여해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트라이볼에서 진행되는 인천 공연에는 김책 트리오, 위 솔로이스츠, 김영희 무트댄스 등 국내 정상급의 공연팀들과 알레프 기타 콰르텟(Aleph Gitarren Quartett) 등 내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환상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김책 트리오


관람료는 무료이며, 취학아동 이상만 입장가능하다. 트라이볼 클래식 시리즈의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tribow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돌아오는 8월의 클래식 시리즈는 세계 3대 콩쿠르의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로레아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피아니스트 이미연의 리싸이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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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섭 재즈듀오가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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