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암묵적 동의입니다.
일제시대도 침묵하는 다수에 의해, 독재도 침묵하는 다수에 의해 가능했습니다.
알면서도 당장 나에게 피해가지 않는다고 침묵하니 대한민국 곳곳에서 피고름이 납니다.

사상의 자유가 없는 나라.
집회 결사의 자유가 없는 나라.
정의가 없는 나라.
젊은이들의 미래가 없는 나라.
일자리 정년보장이 없는 나라.
친일이 애국이 되는 나라.
독재가 혁명이 되는 나라.
역사가 쓰레기가 되는 나라.
권력 비리가 넘치는 나라.
국민이 법으로 탄압받는 나라.
어린이들이 물에 수장되는 나라.
노동자들이 투신 자살하는 나라.
외치면 빨갱이 되는 나라.
언론이 썩어서 권력의 개가 된 나라.

Posted by [시공초월]